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여행과 나날'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설국의 여관에서 맞닥뜨린 의외의 시간을 통해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2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심은경, 미야케 쇼 감독이 답변을 하고 있다. 2025.12.02

[OSEN=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