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우리의 이름'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가 1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 영화다.

배우 정순범이 기자간담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2025.11.17

[OSEN=민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