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서수빈 분)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10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장혜진과 서수빈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2025.10.15

[OSEN=이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