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19일 오전 일본 팬미팅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정해인은 무뚝뚝하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심장을 가진 장태하 캐릭터를 연기한다.

정해인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9.19

[OSEN=김포공항, 이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