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단독콘서트 참석 차 대만으로 출국했다.

권은비는 '프로듀스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뒤 2021년부터 솔로 활동을 이어오며, 최근 '워터밤 발리 2025'에서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워터밤 여신'이라 불리며 주목받았다.

가수 권은비가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09.19

[OSEN=인천공항, 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