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가수 배진영이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지고 있다. 2025.09.06

[OSEN=대구,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