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얼굴' (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얼굴'은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박정민이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5.08.22
[OSEN=최규한 기자]
2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얼굴' (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얼굴'은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박정민이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5.08.22
[OSEN=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