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패션 행사 '서울패션위크'가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열린다.

일본 배우 하마야 타쿠토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09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