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은 2일 배우 변우석이 새해를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변우석은 앞서 지난해에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이 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
변우석은 "이번 기부가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 모두가 희망을 꿈꾸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브란스병원은 2일 배우 변우석이 새해를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변우석은 앞서 지난해에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이 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
변우석은 "이번 기부가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 모두가 희망을 꿈꾸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