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오는 12월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041510))는 30일 "도영은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며, 정우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아 같은 날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SM은 "다수의 장병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도영과 정우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도영과 정우는 각각 2016년과 2018년 NCT 소속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NCT 유닛(소그룹) 'NCT 도재정'으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