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 /뉴스1

배우 송승헌(48)이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이날 송승헌의 모친이 별세했다고 밝혔다.

킹콩by스타쉽은 "송승헌의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송승헌과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25일 예정된 지니TV '금쪽같은 내 스타'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한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오전 9시 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