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S/S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2025년 봄/여름 K-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는 서울패션위크는 이날부터 7일까지 계속된다.

일본 배우 나가츠마 레오와 스즈키 아사히, 나구모 쇼마, 하마야 타쿠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04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