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리볼버'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간 전직 경찰 '수영'의 출소 후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임지연, 전도연, 지창욱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07.31 / ksl0919@osen.co.kr

[OSEN=김성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