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오지리널 돌풍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설경구, 김희애, 김용완 감독, 박경수 작가가 참석했다.

배우 김희애, 설경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06.25 / ksl0919@osen.co.kr

[OSEN=김성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