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멤버 도영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패션쇼참석 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도영이 속한 NCT 127은 오는 7월 중순 여섯 번째 정규앨범으로 2017년 6월 발매한 미니 3집 '체리 밤'(CHERRY BOMB) 이후 약 7년 만에 컴백한다.

NCT 도영이 출국에 앞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4.06.13 / soul1014@osen.co.kr

[OSEN=인천국제공항, 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