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22일 오전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임윤아는 주연작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윤아가 입국장을 나가고 있다. 2024.05.22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22일 오전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임윤아는 주연작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윤아가 입국장을 나가고 있다. 2024.05.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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