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준호를, 롯데는 윌커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시작에 앞서 크래비티 형준, 원진이 커피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5.17 / ksl0919@osen.co.kr

[OSEN=잠실, 김성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