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이 6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출석했다.

지드래곤이 경찰서로 향하고 있다. 2023.11.06 /sunday@osen.co.kr

[OSEN=인천, 이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