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입력 2023.04.18. 16:11 | 업데이트 2023.04.18. 16:1318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녹화가 진행됐다.배우 유이가 입장하며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4.18 / rumi@osen.co.kr[OSEN=민경훈 기자]오늘의 핫뉴스100만 명 발길 끊겼는데, 아직도 이 가격?… 골프장 거래 '올스톱'43년째 새벽 조선소 지킴이… HD현대重 부활 이끈 65세 현장통"대학 꼭 가야 하나요?" 중학생 3분의 2가 현장으로 가는 나라한강변 빌라촌의 변신… 고시촌 이미지 벗고 '천지개벽' 시동"너무 똑똑해서 위험해"… 일반인은 못 쓰는 앤트로픽 새 AI연예 많이 본 뉴스"박나래 남친과 차량 내 성행위, 직장 내 괴롭힘 성립 가능"…변호사 분석 [Oh!쎈 이슈]세번째 재혼 1년 됐는데? "살림 안 합쳐"..나한일, '27억' 날린 사연은?[Oh!쎈 종합]유이, 비키니 수영복 입고 아이스크림 먹방이라니…허벅지 위 타투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