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지수(28)와 배우 안보현(35)이 공개 연애 두 달 만에 결별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수와 안보현은 바쁜 스케줄로 관계가 소원해져 최근 헤어졌다.
앞선 8월 지수와 안보현은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FN엔터테인먼트는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고 했다.
지수는 블랙핑크 멤버 중 유일하게 열애설을 인정했지만, 두 사람의 연애는 공개 2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지수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수는 오는 12월부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촬영하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2016년 영화 '히야'로 데뷔한 안보현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