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모던 라운드 프레임. /코웨이 제공

코웨이가 운영하는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는 수면의 질과 안전성을 높여줄 수 있는 매트리스·프레임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는 인기 제품 모델인 비렉스 프라임 매트리스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각각 분리된 스프링이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시그니처 독립 스프링'을 적용했다.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착와감(침대에 누웠을 때 느껴지는 편안함)을 아우른 제품이다. 특히 비렉스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난연 소재를 활용해 화재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비렉스 모던 라운드 프레임'은 곡선형 헤드 디자인과 양측 날개 디자인, 프리미엄 원단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으로 꼽힌다. 날개 부분은 깊게 설계해 수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침대에 기대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디자인뿐 아니라 안전성과 편안함 등 수면의 질을 높이는 요소 전반에 관심이 높다"며 "비렉스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프리미엄 수면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한편 코웨이는 매트리스 렌탈(임대) 고객을 대상으로 위생 전문가인 '홈케어 닥터'를 통해 4개월마다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약정 기간 중 1회 컴포트 탑퍼를 새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