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돈을 주력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고반식당이 KBS 2TV의 새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제작을 지원한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은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톱배우 임수향(박도라 역)과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초보 드라마 PD 지현우(고필승 역)의 파란만장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반식당 관계자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가맹점 매출 확대를 위해 드라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프리미엄 한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방문하는 모든 이가 만족할 수 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반식당은 한정식을 연상시키는 푸짐하고 다채로운 상차림을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7가지 반찬과 8가지 소스를 제공한다. 또 까다롭게 선별한 프리미엄 한돈과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한다. 특히 고반식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돈치맛살'은 고반식당만의 특별한 커팅 방식으로 제공되며,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 139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고반식당은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일본 등의 아시아 지역과 북미 지역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고반식당 이만재 대표는 "해외 사업 운영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며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한 브랜드 홍보가 글로벌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