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가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반영한 '빈틈없는 장 솔루션' 신제품 '뉴트리라이트 비긴'과 '뉴트리라이트 프로바이오틱스'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암웨이가 장 건강 제품 '뉴트리라이트 비긴'과 '뉴트리라이트 프로바이오틱스'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암웨이 제공

신제품은 건강한 장 환경 조성을 돕는 뉴트리라이트 비긴과 한국인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기반 독점 균주 2종을 함유한 뉴트리라이트 프로바이오틱스로 구성됐다. 한국암웨이는 이번 신제품이 장내 환경 조성과 유산균 보충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암웨이는 최근 장 건강 연구가 유익균 보충을 넘어 장 장벽과 장내 환경 전반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을 제품 개발 배경으로 제시했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건강수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품 개발에는 암웨이 글로벌 R&D(연구개발)의 장내 미생물 연구 결과가 활용됐다.

한국암웨이는 위장관 모델(PMAS)과 인간 장 오가노이드(3D 미니 장기) 등을 활용한 연구를 통해 두 제품을 함께 섭취할 경우 장 건강과 관련된 단쇄지방산인 뷰티르산 생성이 단독 섭취보다 증가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관련 연구 논문 2건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으며, 최근 '2026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도 주요 연구 사례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