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대구·부산 11개 바(bar)에서 시즌 칵테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가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대구·부산 11개 바에서 시즌 칵테일 프로모션 'SIP INTO AUTUMN'을 진행한다. /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의 주류 제품을 기주로 활용해 각 매장의 바텐더가 가을 시즌에 맞춘 칵테일을 선보이는 행사다.

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각 지역의 바에서 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의 제품 라인업과 계절감을 담은 칵테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프로모션은 9월 한 달간 각 참여 업장에서 진행된다.

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 관계자는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며 각 바에서 준비한 '한 잔의 가을'을 경험해 보는 것도 이번 시즌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