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007310)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이 바질 치킨·칠리 소시지 두 가지 맛으로 당류와 나트륨을 줄여 선보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조리와 소비 편의성도 높였다. 전자레인지 혹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각 제품을 4개의 낱개 포장으로 구성해 낱개 단위로도 판매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먹는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라이트앤조이' 제품군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