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로운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축구선수 손흥민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은 이후 약 2년 만에 새로운 전속 모델 계약이다.
'리센느'는 최근 '젠지(Gen-Z) 아이콘'으로 부상하며 7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아이코닉하고 즐거운 브랜드를 추구하는 방향성과 리센느가 잘 맞는다 생각해 모델로 발탁했고 지난 6월 TVCF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도미노피자의 TVCF는 오는 16일 TV, 극장, 유튜브 등 온 오프라인 매체 전반에 걸쳐 노출될 예정이며 도미노피자의 여름 신제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