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280360)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 제품을 출시하고, '2026 KBO 과자 올스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제품은 각 브랜드별로 디자인이 적용됐다. 빼빼로 5종(오리지널, 아몬드, 크런키, 초코필드, 화이트쿠키)은 구단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 등을 활용한 디자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자일리톨은 '자일리톨 오리지널' 용기 제품에 구단 엠블럼을, '자일리톨 알파' 용기 제품에는 마스코트를 적용했고, '꼬깔콘 매콤달콤한맛' 패키지에는 10개 구단의 심볼을 모두 담았다.
롯데웰푸드는 선수 친필 굿즈를 경품으로 한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웰푸드는 KBO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야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정규시즌뿐 아니라 올스타전 등 KBO의 주요 일정에 맞춰 전용 제품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초코바 등 5종 제품을 대상으로 팬들을 위한 특별 굿즈 기획팩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롯데웰푸드는 설명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서 팬들의 재미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제품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