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TERAROSA)가 온두라스 산지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더 파워 오브 커피(The Power of Coffee)'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커피가 생산되는 과정에 산지와 협력 관계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르완다 산지에 이어 올해는 온두라스 산지와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캠페인은 온두라스 '엘 푸엔테' 농장의 마리사벨·모이세스 부부와 협업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테라로사는 약 15년간 이어온 거래 관계가 스토리에 담겼다.
캠페인 일환으로 '온두라스 마르칼라 마리 & 모이' 원두를 '킹콩(King콩)' 상품으로 선보인다. 테라로사는 오는 18일 엘 푸엔테 농장 30주년 기념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3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음료 구매 후 테라로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하는 고객에게 캠페인 한정판 드립백을 증정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매장 내 포스터, 컵 슬리브 등 캠페인 슬로건이 포함된 사진 촬영 후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텀블러, 드립백 등 경품을 제공한다.
테라로사는 다음 달 캠페인 영상을 공식 SNS에 공개하고, 고객들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댓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테라로사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