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280360)는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 '2025 앤어워드(&Award)'에서 2개 분야 3개 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IMC팀 관계자들이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 '2025 앤어워드'에서 상을 받고 있다. /롯데웰푸드 제공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디지털 미디어 환경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시상식에서 F&B 분야와 비디오 콘텐츠 분야에서 'Silver'상을 받았다. F&B 분야에서는 제과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와 빙과 브랜드 행사 '2025 설레임런'이, 비디오 콘텐츠 분야에서는 건빙과 유튜브 대표 콘텐츠 '주전부리 영업사원'이 각각 받았다.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는 롯데웰푸드의 다양한 건빙과 브랜드의 매력을 색다르게 전달하는 '제과 예능 스튜디오'를 콘셉트로 한다. 롯데웰푸드의 브랜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전략적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Z세대(Gen-Z)와 소통하고 있다.

지난여름 진행된 '2025 설레임런'은 브랜드의 속성을 스포츠와 연계해 주목받았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경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