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280360)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축구 팬들의 열기를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여행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 여행권 증정 행사 포스터. /롯데웰푸드 제공

월드콘은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소비자를 선발해 오는 6월 북중미 현지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등 일체를 지원한다.

5월 6일까지 신제품을 비롯한 월드콘을 구매한 후, 뚜껑 안쪽에 새겨진 행운번호를 확인하면 된다. 개인 응모자 7명, 단체 응모자 3명 등 총 10명을 추첨하며, 당첨자는 5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여행권에 당첨되지 않은 참여자 중 추가로 5000명을 추첨해 월드콘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월드콘은 '프리미엄 월드콘' 라인인 '프리미엄 월드콘 애플파이', '프리미엄 월드콘 초코브라우니' 2종과 '월드콘 요거트' 1종 등 총 3종이다.

신제품 3종은 전국의 할인마트와 편의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이커머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월드콘은 브랜드 모델 손흥민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 영상도 공개하면서 소비자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국내 1위 아이스크림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와 압도적인 혜택의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월드콘만이 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