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샴페인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가 시그니엘 서울의 '바 81'과 함께 페리에 주에 프리 플로우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리 플로우 프로모션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81층에 있는 시그니엘 서울 '바81'에서 진행된다. 파노라믹 스카이 뷰와 함께 서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에서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를 즐길 수 있다.
페리에 주에는 20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선보이는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는 샴페인 역사상 최초의 드라이한 샴페인인 '브뤼' 스타일의 샴페인으로, 아카시아 흰 꽃의 아로마와 배, 시트러스, 복숭아 등의 풍부한 과실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과일 안주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고, 디제잉과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단순한 샴페인 테이스팅을 넘어 미식과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시그니엘 서울 Bar 81의 매니저 겸 헤드 바텐더로 활동 중인 김지유 바텐더의 감각과 철학이 담긴 샴페인 경험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미겔 파스칼은 "자연을 예술로 승화한 페리에 주에의 브랜드 철학을 소비자들이 최고급 호텔 바인 시그니엘 서울 바81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페리에 주에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통해 프레스티지 샴페인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