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005610)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프로젝트:H'가 영양소를 더한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프로젝트:H는 건강 베이커리 시장 확대를 목표로 SPC삼립이 론칭한 브랜드다. 지난해 당류를 대폭 줄인 저감 베이커리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하루 영양을 더하다'를 콘셉트로 간편하게 영양 섭취를 고려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
제품별로 비타민 B1∙아연∙엽산 등 주요 영양소를 담았으며, 아연, 엽산, 비타민 B1 등의 영양소를 1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제품별로 약 40~100% 수준을 함유했다. 베이커리부터 스낵, 식사빵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SPC삼립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SPC삼립 관계자는 "빵이나 간식을 고를 때도 영양 요소를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프로젝트:H를 통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커리 제품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