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바른치킨이 '2025년 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강화하고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른치킨에 따르면 지난 19일 지난해 우수 가맹점을 선정해 수상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높은 매출 성과·성장률을 보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공정한 기준에 따라 수상 매장을 선정했다는 게 바른치킨 측의 설명이다.
'2025년 우수 매출 가맹점' 부문에서는 ▲1위 서강대 R점 ▲2위 공덕파크자이점 ▲3위 개포점 ▲4위 서판교운중점 ▲5위 건대역 R점 등이 수상 매장으로 선정됐다. '우수 성장률 가맹점' 부문에서는 ▲1위 양주옥정신도시점 ▲2위 전북김제점 ▲3위 천안신부점 ▲4위 포항쌍용점 ▲5위 철원동송점 등이 뽑혔다. 선정된 가맹점엔 시상 부문이 적힌 상장과 상금, 시식차량 지원 및 매장 맞춤형 마케팅 혜택 등이 차등 지급된다.
신메뉴 및 전략 메뉴의 판매 성과 관련 수상도 함께 진행됐다. 신메뉴 '크럼픽 판매 우수 가맹점' 부문에서는 강남역 R점 외 4개점이 선정됐다. 전략 메뉴인 '바치케 판매 우수 가맹점' 부문에서는 올림픽포레온 R점 외 5개점이 뽑혔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가맹점의 성과는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과 현장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제도와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