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함께한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광고 캠페인 본편 스틸컷. /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280360)는 자사 제품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본편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베리(Berry) 콘셉트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쿠키 베리·랑드샤 치즈 베리)도 선보였다.

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은 총 3편으로 신제품 3종을 하나씩 조명한다.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를 핵심 소재로 활용한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게 특징이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이 소복이 쌓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발견하고 제품을 맛보면서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가 준 설렘을 표현한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달콤한 딸기 시럽을 곁들인 프리미엄 셸 초콜릿이다. 겉면에는 진한 가나 초콜릿을 코팅해 베리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동시에 즐기도록 했다는 게 특징이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부드러운 쇼콜라 버터 쿠키에 달곰한 밀크초콜릿을 입히고, 그 위에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한 번 더 입힌 볼 초콜릿이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는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 랑드샤 쿠키에 딸기 초콜릿을 입힌 제품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내달 14일까지 TV를 비롯한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겨울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앰배서더 김연아와 제철 과일인 베리류를 콘셉트로 시너지를 내도록 기획했다"며 "김연아와 함께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