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280360)는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3개 부문 6개 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전날 서울 서초구 세빛섬 가빛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매년 300편 이상이 출품되는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창의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올해 롯데웰푸드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 영상 ▲2025 설레임런 디지털 영상 ▲빼빼로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X(舊 트위터))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 ▲저당 아이스크림 백 투 더 퓨어 이벤트 ▲빼뺄로 글로벌 서포터즈 빼빼로 AGENT.P(에이전트 피) 등 6개 캠페인으로 수상했다. 각각 CSR 부문 금상·디지털영상(숏폼) 부문 은상·SNS 마케팅 부문 동상 및 우수상·AI스토리 부문 우수상·프로모션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승기 롯데웰푸드 IMC팀장은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온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 활동과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