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003230)은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협업해 '얼큰 양지 라면 by 삼양1963'을 컬래버(협업) 메뉴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얼큰 양지 라면 by 삼양1963은 삼양식품의 우지라면 '삼양1963'을 활용한 메뉴로, 호텔 셰프 주도하에 여러 차례 조리 테스트를 거쳐 완성했다. 삼양식품만의 골든블렌드 기름으로 튀겨 고소하면서도 감칠맛을 지닌 면과 청양고추로 얼큰한 국물에 반얀트리 서울만의 레시피와 재료를 더해 한층 깊고 풍성한 맛을 구현했다.
컬래버 메뉴는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아이스링크 내 아웃도어 키친에서 먹어볼 수 있다. 판매 기간은 아이스링크 개장일인 오는 13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다. 삼양식품은 아이스링크 내 옥외광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는 등 주요 소비층과의 접점도 확대할 계획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프리미엄 미식 라면으로 입소문 나면서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돌파한 '삼양1963'을 기반으로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반얀트리 서울과 협업을 진행했다"며 "올겨울 반얀트리 서울을 방문해 특별한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