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제공

코리안 디저트 카페 브랜드 설빙은 롯데웰푸드(280360)와 협업해 선보인 신메뉴 '깨 먹는 THE 돼지바 설빙'이 출시 열흘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설빙에 따르면 지난 8월 26일 선보인 이번 신메뉴는 '국민 아이스크림' 돼지바를 설빙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게 특징이다. 바삭한 크런치 토핑과 초콜릿 코팅, 통째로 올라간 돼지바 아이스크림 등 돼지바를 상징하는 요소를 그대로 담아냈다. 여기에 설빙 특유의 우유 얼음과 딸기 과육 소스를 더했다.

설빙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브랜드를 설빙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가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디저트 시장에서 설빙만의 차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