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 레스토랑에 마련된 미디어 아트와 로얄살루트 4종.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오는 9월 1일 '더 하우스 오브 원더(The house of wonder)'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브랜드의 헤리티지(Herigtage·유산)를 예술로 풀어낸 행사로, 단순한 위스키 시음을 넘어 오감을 자극해 로얄살루트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배우 이재욱이 호스트로 참여해 향수 조향 및 공간 구성, 콘셉트 설정 등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몰입형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NOR(엔오알)'에서 진행된다. 이곳엔 총 3개의 체험 공간이 마련되는데 ▲더 아로마 오브 로얄살루트(향수 브랜드 뤼미에르 퍼퓸과 협업한 로얄살루트 위스키 4종 기반의 향수 시향·커스터마이징 조향 체험) ▲챔버 오브 로얄살루트(시각을 차단한 채 위스키 감각 체험) ▲더 테이블 오브 로얄살루트(NOR의 석재영 셰프의 시크릿 메뉴와 로얄살루트 4종 페어링 체험) 등이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위스키를 예술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시도로, 로얄살루트가 추구하는 깊이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진화된 버전으로 찾아올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