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맥X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의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1996년부터 시작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로 꼽힌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개·폐막 리셉션, 비전의 밤 등 영화제 공식 행사에서 한맥 생맥주를 마실 수 있다. 또 독립영화 관계자들의 교류 자리인 '와이드 앵글 파티'를 주최해 영화인의 밤을 돋보이게 할 계획이다.

한맥 브랜드 부스도 오는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한맥 생맥주 판매와 함께 한맥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게 최근 출시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캔' 시음 기회도 제공한다. 영화제 한정 굿즈를 증정하는 룰렛 행사부터 휴게 라운지 공간, 이색 포토존 등도 준비됐다.

특히 오는 9월 24일에는 부산국제영화제 대표 부문인 '오픈 시네마' 야외 극장에서 한맥 이벤트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방문객 참여형 행사를 운영해 영화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맥은 영화제 개막에 앞서 한맥 생맥주를 판매하는 업소에서 '부산국제영화제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한맥 생맥주 3잔을 주문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1등에게는 2인 기준 교통·숙박·티켓이 모두 포함된 부산국제영화제 관람 패키지를, 2등에겐 한정판 한맥X부산국제영화제 전용잔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