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는 직영 운영 중인 고든앤맥패일에서 오는 9일 유명 바의 대표 바텐더들과 함께하는 바텐딩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아영FBC에 따르면 바텡딩 이벤트에 참여하는 바텐더는 김형철(노츠), 최해빈(바 참), 이상혁(기슭), 문지혜(숙희) 총 4명이다.
행사 테마는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 학창시절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의미를 담아 '백 투 2009(Back to 2009)'로 정했다. 테마에 맞춰 싸이월드 도토리, 버디버디 아이콘 등 학창시절을 연상케 하는 쿠키 모양의 가니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위해 준비된 칵테일은 행사 당일만 만나볼 수 있는 리미티드 레시피로 구성된다. 사용되는 주류는 페랑 코냑(Ferrand Cognac), 시타델 진(Citadelle Gin), 플랜터레이 럼(Planteray Rum), 지파드(Giffard)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스피릿 브랜드들이다.
행사는 캐치테이블에서 고든앤맥패일 바&플래그쉽 스토어를 통해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