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머스 제공

풀무원푸드머스는 오는 5월 5일(어린이날)을 맞아 간식 꾸러미 '풀스박스'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풀스박스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진행하는 어린이날 행사 특성에 맞춰 꾸린 간식 꾸러미다. 인기 간식 6종과 풀스박스 캐릭터 해피&조이 가방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이 맛있는 영양 간식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특히 지난 9일부터 지난해보다 1만 개 늘려 준비한 풀스박스 10만 개는 사전 준비 수량이 모두 판매된 상태다.

이번 꾸러미는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들의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들로 엄선해 만들어졌다. 인기 간식 6종은 ▲과즙과 물로만 만든 '아임리얼 100' 2종(사과·망고) ▲칼슘과 EPA·DHA가 함유된 '뽀로로키즈 두부봉 치즈' ▲짭짤함과 달콤함을 담은 '미니팝콘 솔티카라멜(20g)' ▲달콤한 적포도 맛을 담은 '퓨레뜨 포도푸딩(55g)' ▲제품 1개에 단백질 5g 함유된 '고단백 에너지바(25g)' 등으로 구성됐다.

또 풀스박스의 대표 캐릭터인 해피&조이가 디자인된 손잡이 가방 형태의 간식 가방도 해당 간식 꾸러미에 함께 담겼다. 해당 가방은 어린이들이 야외 활동을 할 때 다회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천영훈 풀무원푸드머스 대표는 "올해 선보이는 풀스박스는 작년보다 꾸러미 구성 상품을 강화해 아이들의 영양과 만족도 모두 잡을 수 있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1위의 노하우를 토대로 풀스박스 품질을 높여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발전에 더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