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양조의 '순수 6% 복숭아'가 지난 5일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전통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청도의 특산물인 복숭아와 쌀을 접목시켜 전통방식으로 술을 빚는다.
순수 6% 복숭아는 저온에서 한달여의 발효 기간을 거쳐 쌀의 당화력을 높여 과일처럼 산뜻하면서도 전통 막걸리의 깊은 맛을 선사한다.
전통방식으로 제조한 누룩을 사용하여 전통막걸리의 맛을 느낄수 있는 살아있는 생 막걸리이다.
생 발효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100% 천연탄산으로 인해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내고 깔끔한 목넘김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