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투유코리아의 7개 제품이 지난 5일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앉았다. 특히 '오트로 레스 페를레 드 라 뒤 그랑 크뤼 밀레짐 브뤼'는 스파클링 와인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베스트 오브 2024′로 선정됐다.
스파클링 와인 1종을 비롯해 레드 와인 3종, 화이트 와인 3종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레드 와인 신대륙(3만원 미만) 대상에서는 '맥매니스 쁘띠쉬라', '마일즈 프롬 노웨어 베스트 블록 쉬라즈'가 대상을 받았다. 6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부문에서는 마운츠 리저브 카베르네 쇼비뇽이 수상했다.
화이트 와인 신대륙(6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에서 롬바우어 카네로스 샤도네이, 말도나도 파 빈야드 샤도네이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
화이트 와인 신대륙(10만원 이상)에서는 허드슨 카네로스 샤도네이, 스파클링 와인(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오트로 레스 페를레 드 라 뒤 그랑 크뤼 밀레짐 브뤼가 수상했다.
오트로 레스 페를레 드 라 뒤 그랑 크뤼 밀레짐 브뤼는 아로마가 풍부한 와인이다. 19세기에 사용했던 병 모양에 착안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오트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샴페인으로 첫 번째 압착에서 얻은 가장 좋은 포도즙을 장기간 숙성시켜 만들었다.
신선한 파인애플, 이국적인 과실의 노트와 더불어 민트, 장미, 아카시아 등의 다채로운 아로마가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며 산미와 당도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 라운드한 특징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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