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가운데)와 한화이글스 류현진(왼쪽), 채은성선수 /대상웰라이프

대상(001680)그룹 건강기능식품 계열사 대상웰라이프가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1년 동안 선수들 영양 관리를 위한 제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와 한화이글스 간판스타 류현진, 채은성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이글스 선수들은 올해 정규 시즌 모든 경기에서 상의 좌측 소매에 뉴케어 BI를 부착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대상웰라이프는 시즌이 길고 장시간 경기가 진행하는 야구 경기 특성을 고려해, 선수 체력 증강과 운동 전후 피로회복을 위한 영양 관리에 힘쓴다.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 단백질 전문 브랜드 '마이밀', 아르기닌 브랜드 '아르포텐'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을 선수 컨디션에 맞춰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

동시에 화생명 이글스파크 필드 내 본부석 LED 광고로 기업과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한화이글스는 류현진 선수 합류로 프로야구 개막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으로 이번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