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트랜스베버리지가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연인과 즐기기 좋은 데이 앤 나이트 칵테일을 추천했다.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를 즐기기 전 간단하게 분위기를 돋울 수 있는 칵테일로는 아페롤 스피리츠를 꼽았다. 아페롤 350ml와 친자노 프로세코 375ml로 구성한 아페롤 듀오팩으로 간단하게 마시기 좋다. 얼음이 든 잔에 아페롤 60ml를 따르고 친자노 프로세코 20ml를 섞은 후 오렌지 슬라이스로 마무리하면 만들 수 있다.
메인 요리에 어울리는 칵테일로 스카이 넵튠 스트로베리가 들어간 스카이 스트로베리 소다를 권했다. 깔끔한 보드카에 산뜻한 딸기 맛을 더해 음식 맛을 살려준다. 얼음 잔에 스카이 보드카 60ml, 토닉워터 120ml를 넣어 섞은 후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곁들이면 된다.
핑크빛 엑스레이티드로 만드는 X-스파클링은 마지막까지 발렌타인 데이 달콤함을 유지하기 좋다. 엑스레이티드 375 ml, 친자노 프로세코 375 ml와 샴페인 글라스, 엑스레이티드 친자노 글라스가 들어간 패키지로 구성했다.
이들 칵테일 패키지는 CU 어플리케이션(앱)과 GS25 앱으로 주문, 픽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