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푸드의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가 '고추바사삭' 1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3일에 생일 카페 형식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마포구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개최한다. 행사명은 '고바삭 텐(10)신일'로 팬이 카페를 대관해 연예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팬덤 문화인 '생일 카페'에 착안해 마련됐다.
행사장 내부는 유튜버 콘텐츠 시리즈 '고추바사삭 더 맛있게 즐기는 레시피'를 주제로 3인의 유튜버(1분요리 뚝딱이형·고기남자·이상한 과자가게)가 만든 레시피로 꾸민 고추바사삭 생일상이 비치된다. 또 영수증 포토 부스와 포토존, 거울 셀카존 등이 있다. 옥외 전광판 등에서는 브랜드 모델 르세라핌의 고추바사삭 10주년 축하 영상과 자필 메시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10년간 고추바사삭에 보내온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참여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고할 수 있는 행사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