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가 운영하는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 28번째 매장을 다음달 중 연다고 13일 밝혔다.
쉐이크쉑은 여의도점 개점에 앞서 공사 시작 시점부터 호딩 아트(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에 그리는 작품)를 선보였다.
쉐이크쉑은 매장을 열 때마다 호딩 아트로 지역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여의도점 호딩 아트는 일러스트레이터 '싸비노(sabinus)'와 함께 쉐이크쉑을 먹는 즐거움을 대표 메뉴 버거, 프라이, 쉐이크와 함께 표현했다.
SPC는 호딩 아트에 붙은 QR코드를 스캔해 응모하는 소비자 가운데 일부를 추첨해 쉐이크쉑 대표 메뉴를 증정하는 '버거 드롭' 이벤트를 연다.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여의도점에서 쓸 수 있는 레몬에이드 쿠폰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와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인스타그램 같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