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양행이 수입하는 이태리 커피 그라인더 생산 기업 유레카의 '미뇽 싱글도즈'가 2023년 서울카페쇼의 '체리스 초이스'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오진양행이 수입하는 '유레카 미뇽 싱글도즈'/오진양행 제공

체리스 초이스는 서울카페쇼 행사 중 하나로 인기 제품과 신제품 등을 볼 수 있는 특별관이다. 이 특별관에 유레카가 기업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그라인더 'ORO' 라인 제품인 미뇽 싱글도즈가 선정된 것이다.

오진양행 관계자는 "미뇽 싱글도즈는 특허받은 미세입자조정시스템을 갖춰 정밀한 셋팅과 하부버 조정방식으로 그라인더 성능을 보장한다"면서 "기존 그라인더 대비 소음을 낮춘 기술이 들어갔다"고 강조했다.

오진양행은 유레카 미뇽 싱글도즈가 체리스 초이스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스마트스토어 내 유레카 그라인더 제품을 최대 30% 할인할 예정이다. 오진양행은 오는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3 서울카페쇼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