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재즈 페스타 2023' 개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수제맥주 펍 데블스도어가 올해 20주년을 맞은 자라섬재즈페스티벌과 협업한다.

신세계푸드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에서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자라섬재즈패스티벌과 함께하는 '데블스도어 재즈 페스타 2023′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데블스도어 매장을 찾는 소비자에게 외식과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재즈의 향연'을 콘셉트로 얀킴 트리오, 강재훈 트리오, 임채희, 조해인을 포함한 유명 재즈 음악인들이 참여한다. 블라디미르 쳇카르, 파스콸레 그라소 트리오, 전송이&비니시우스 고메즈, 에오 트리오, 오니시 준코 퀄텟 등 총 10개 팀이 펼치는 다양한 재즈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 티켓은 다음달 8일까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살 수 있다. 금액에 따라 하프데이(5만원), 원데이패스(7만원)으로 구성했다. 모든 티켓에는 데블스도어 시그니처 수제맥주 1잔 무료 제공권을 함께 넣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데블스도어는 공연에 특화한 전문 음향과 조명 장비들을 갖춘 스테이지, 400평 규모 넓은 매장 공간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