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토탈 플랫폼 기업 골프존이 서비스 혜택을 강화한 'G멤버십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G멤버십은 2021년 골프존이 선보인 멤버십 유료 구독 서비스다.
G멤버십 프리미엄은 기존 G멤버십의 다양한 서비스에 ▲스크린, 필드 홀인원보험 ▲스크린 마일리지 적립 ▲GDR아카데미 이용권 2매 등 더욱 특별한 혜택을 더해 완성됐다.
이 서비스는 월 정기권, 연 정기권, 기간권으로 구성돼 있다. G멤버십 프리미엄 이용 경험이 없는 고객이라면 월 정기권의 생애 첫 결제 시 15일 무료 서비스 체험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골프존 관계자는 "다양한 혜택이 많지만 G멤버십 프리미엄에 포함된 최대 120만 원 상당의 홀인원보험 혜택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G멤버십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독하고 필드나 스크린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면 각각 연 1회 100만원, 20만원 한도의 홀인원보험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필드 홀인원의 경우 홀인원 날부터 3개월 이내 축하 라운드 비용과 기념품 구입 비용 등이 포함된다. 스크린 홀인원은 스크린 홀인원 후 7일 이내 만찬비용과 홀인원이 발생한 골프 경기의 스크린골프장 내 라운드 비용 등을 지원한다. 다만 월 정기권의 최초 가입 시 제공하는 15일 무료 이용 기간에는 홀인원보험 혜택 적용이 불가능하다.
G멤버십 프리미엄 스크린 마일리지 적립은 전국 골프존 매장을 방문해 라운드를 할 때 이용하는 시스템과 플레이 기록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18홀을 완료하면 이용 시스템 당 각각 200원, 10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고 라운드 중 이글과 버디를 하면 각각 200원, 50원이 적립된다.
로그인 적립은 1일 1회고 월 적립 한도는 3000원으로 스크린골프 플레이만 해도 마일리지가 자동으로 쌓여 골프존 내의 플러스샵 상품 구매, 매장 선결제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